Chester Lake로 스노슈 하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눈이 오질 않아 그냥 스파이크만 하고도 충분히 잘 올라갔다 왔습니다.
다녀온 영상 감상하세요.

“Chester Lake로 스노슈 하러 갔었습니다”의 4개의 생각

  1. 그새 하이킹 한 탕을 하셨군요, 두분이서 오롯이. ^^
    코끼리 바위까지 만만한 하이킹이 아닌데 말이죠. 눈이 생각보다 많이 없지만 경치는 여전하네요.
    유투버가 되신 후 동영상 제작에 열정을 더 기울이시는 듯. ㅎㅎ

  2. Attachment

    벌써 6년전이네요. 앰블러님이랑 다녀온 때가.
    마침 폭설이 내린 다음의 화창한 날.. 체스터 레이크 스노유 슈잉의 최적의 날이죠.
    대단히 춥긴 했지만 설경은 그야말로 환상이었어요. 체스터 산의 웅장함에 눈 덮인 메도우,
    눈 옷을 입고 서있는 침엽나무들.. 언제나 다시 스노우슈잉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곳..

    올 때 모르고 스키 트레일로 내려오는 바람에 야단 많이 맞으며 내려온 기억 ㅋㅋ

    1.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많은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은근히 춥다보니 그냥 대충 몇장 찍고 내려오게 되더라구요. 게으름. ㅋㅋ
      눈이 생각보다 적어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아주 좋았습니다. 겨울 하이킹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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