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 Ridge – 천둥, 번개로 물러서다

어제 텐트 릿지로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리 나쁘지 않은 날씨를 예상하고 출발을 했는데 정상 조금 못미쳐서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바람이 몰려와 부득이 물러서야했습니다.

“Tent Ridge – 천둥, 번개로 물러서다”의 한가지 생각

  1. 제법 좋다가 갑자기 변해버리는 남부 알버타의 전형적인 산악 날씨를 만난거죠. ㅎㅎ
    간만에 모진 비바람을 만났었네요. 뭐 이런 것도 모두 추억거리가 되는거구요.
    애쓰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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