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nt Hoffmann – 가성비(?) 좋은 코스

오르는 품에 비해 정상에서의 경치가 꽤 좋은 곳이네요. 오늘 날씨가 기막히게 좋았던 것도 일조를 했구요. 정상에서 점심을 먹고 아주 오랫동안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수다를 떨었던 시간도 좋았구요.

자 그럼 오늘 산행 사진들 올립니다.

저 멀리 정상이 보입니다. 앞서는 분은 다른 산행팀의 일원입니다. 정상뷰와 함께 잘 어울려 허락없이 찍었습니다. 뒷모습이니 괜찮겠죠?… 전체 읽기

밀린 숙제 하듯 올리는 후기 – 2. Hunchback Hills

바로 전 주 Pigeon Mountain이 깊은 눈으로 너무 힘들어서 좀 쉬운 곳을 골랐습니다. 왕복 8 km 정도에 500 m 가 넘지 않는 게인.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ㅋㅋ

하루 종일 흐리고 눈이 계속 날려 멋진 경치는 보기 힘들었지만 정상에서 사방이 탁 트인 것은 아주 좋았습니다. 간혹 눈이 잦아 들면서 주변 산들이 … 전체 읽기

밀린 숙제 하듯 올리는 후기 – 1. Pigeon Mountain

지난 Pigeon Mountain 후기와 이번 Hunchback Hills 후기를 함께 몰아 올립니다. 후기라기 보다는 그냥 사진 기록을 올리려구요. 뭐가 이리 바쁜지 두주치 후기를 몰아 올립니다.

Pigeon Mountain은 몇번 갔었던 곳이고 쉬웠던 기억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산행은 그 어느 곳 보다 더 힘들었네요. 눈이 깊어 그랬던 것 같습니다. 모처럼 오랫만에 뭉게구름님이 오셔서 … 전체 읽기

12일간의 ABC 트래킹을 마치며

요셉님의 네팔 트레킹 산행일기입니다. 요셉님이 열린마당에 접속이 어려워 대신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새벽 5시에 랏지를 출발했다. 어제 마르디히말에서 마차푸차레의 일출을 보면서 이번 ABC 여행에서 얻고 싶은것, 보고 싶은것을 다 이루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가이드에게 오늘 오스트리안 캠프에서 보려고 하는 일출과 파노라마 뷰는 보너스이다. 아무것도 못보아도 상관없다 그러나 때로는 보너스가 더 좋을 수도 … 전체 읽기